
아콩
활발한 개구쟁이 다람쥐
아콩은 코코아랜드의 공원을 누구보다 빠르게 누비는 장난꾸러기 다람쥐입니다. 새로운 놀이 냄새를 가장 먼저 맡고 달려가는 성격 탓에, 늘 웃음과 소란의 중심에 있죠. 까르르나무가 만들어내는 놀이를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전해주는 것이 아콩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.
가끔은 너무 앞서 나가 사고를 치기도 하지만, 친구들이 곤란할 때면 가장 먼저 나서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.
헤이든의 미로가 생겼을 때도 “재밌는 놀이는 절대 혼자 못 가져!”라며 가장 먼저 아이들을 이끌었습니다.